이석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후보는 5월 18일(수) “제주 소상공인들의 회복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교육청·학교에서 온라인 구매를 최소화하고 소상공인 업체 물품을 우선 구입하겠다”고 약속했다.이석문 후보는 5월 17일(화) 오후 제주특별자치도소상공인연합회(회장 박인철)와 선거사무소에서 정책 간담회를 가졌다.이 자리에서 소상공인연합회는 △전자조달시스템을 통한 지역 소상공인 활성화 △진로직업 체험 업무협약 △소상공인 디지털 아카데미 등을 제안했다.소상공인연합회는 “전자조달시스템(S2B)을 활용해 지역 소상공인 업체의 물품을 우선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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