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의 향기가 살아 숨쉬는 힐링 일번지 오라동의 문화예술발전과 더불어 탁월한 식견으로 회원 능력개발과 민속보존회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한 공이 지대하여 그 고마운 마음을 이패에 담아드립니다. 회장님 사랑합니다.”제주의 옛 풍습과 민속을 계승 발전, 전통민속예술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는 오라동민속보존회가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했다.영광스러운 이 순간을 함께 추억하기 위하여 회원들의 마음을 담아 오라동(동장 오수원)과 오라동민속보존회(회장 문명숙)는 29일 오후 6시 아젠토피오레 컨벤션 3층 아모르홀에서 30주년 기념행사 및 역량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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