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농사를 짓는 자녀에 공시지가 상승에 따른 증여세 부담 해소 등을 비롯해 이재명 제라진 제주선대위(이하 선대위)가 ‘민심속으로 민생대장정’에서 건의된 내용에 대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작업에 돌입했다고 21일 밝혔다.선대위와 제주도당은 지난 5일 구좌읍 지역부터 14일 남원읍 지역까지 10개 읍·면을 순회하며 농협, 농업인, 수협, 어업인, 청년, 부녀회, 다문화가정, 문화예술인 등 수많은 단체 및 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민심을 경청했다.10여일간 이어진 민생대장정 민심경청에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80여건의 피부에 와 닿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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