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국민의당 측이 ‘단일화 결렬’ 책임을 자신과 국민의힘에 떠넘기고 있다며 계속 그렇게 나올 경우 안철수 후보가 놀랄만한 내용도 터뜨릴 수 있으니 조용하라고 경고했다. 즉 안 후보 측 관계자가 “안철수 후보를 그만 두게 만들겠다”라고 제의, 일종의 배신 행위를 한 사실이 있다는 것으로 깜짝 놀랄 일이 바로 배신자 정체임을 암시했다. ◇ 이준석 “단일화 결렬이 내 책임?…대선 승리 이끈다면 날 띄워 줄 것인가” 이 대표는 23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진행자가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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