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자원은 무궁무진하다. 그 가운데 가장 제주하면 생각나는 것이 바람이 아닐까? 엄청난 바람이 불어 파도가 몰아치고 안개가, 구름이, 비가 사방 팔방에서 다양하게 몰아치는 곳이 제주일 것이다.제주는 섬, 그 거센 바람에 의해 밀려갈 수도 있지만 그래도 떠밀려 나가지 않고 제주다운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사람들이 견디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하고 있기에, 다양한 문화가 돋보이고 드러나고 있는 것이다.그중에서 오늘은 책방의 풀무질 일꾼인 동네책방 제주풀무질 은종복 대표를 만났다.그의 책방에 들어서면 벽면에 새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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