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지난 2월 9일 밤에 발생한 서귀포시 동홍동 횡단보도 교통 사망사고와 관련해 최대한 신속하게 안전시설 설치를 마치겠다고 밝혔다. 자치경찰단은 사고발생 이후 제주도와 행정시 각 유관기관과 합동점검 2회, 현장 실무협의 3회 등 수 차례에 걸쳐 재발 방지를 위한 집중 논의를 진행했다. 논의 결과 ▶사고현장 횡단보도 이설 및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 건은 자치경찰단 교통시설심의회 긴급 안건으로 상정 즉시 설치→신호등기구 설치완료, 2월 중 대각선 횡단보도 운영 예정 ▶행정시와 협조해 운전자 시야 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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