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보행자 교통사고가 우려되는 한라대학교 입구 교차로에 대한 환경개선을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라대학교 입구 사거리는 2014년 노형2지구 도시계획사업의 일환으로 신호등이 설치됐으나, 금호유치원 방면 좁은 골목길로 인해 현재까지 점멸신호로 운영되고 있다.한라대학교 인근은 도서관, 어린이집 등이 있어 보행자 통행량이 많은 곳으로 보행자 안전문제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와 관련해 제주도 관련 부서, 경찰 등 유관기관 부서 간 현장 합동점검 및 회의도 여러 차례 이뤄졌다.지난해 4월말 도민안전실 주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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