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서부지역 문화예술 특화공간인 저지 문화지구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제주도는 저지 문화지구 활성화를 위한 용역 최종보고회를 지난 21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제주도는 저지 문화지구 활성화 방안, 중광미술관(가칭) 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문화예술 공공수장고 시설 확충 계획 수립 등을 위한 용역을 지난해 9월 착수한 뒤 10회의 입주예술인과 전문가 의견수렴을 거쳐 계획을 확정했다.제주도는 저지 문화지구 활성화 계획에 따라 2026년까지 유휴공간 및 문화자원 활용 공공적 기능 확대, 쾌적한 환경 조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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