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민회총연맹 제주도연맹(의장 김윤천ㆍ이하 전농)은 “제주특별자치도 농정당국은 농업예산을 돌려막기 식으로 운용해서는 안된다”라고 비판했다.전농은 23일 ‘제주도정은 농민들의 농업활동을 위해 선제적 방안 마련하라’라는 보도자료를 통해 “제주도 농정당국은 올해 다른 지원금을 좀 인상했다는 이유로 지난해까지 태풍피해 농가에 줬던 평당 1000원이 휴경직불금을 주지 않기로 했다가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피해가 아주 심각해 평당 700원씩 휴경농가들에게 주기로 결정했다”라며 “과연 이 금액을 받고 어느 농가가 휴경을 하겠는가”라고 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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