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주지역 부동산경기 중 단독주택과 토지 등은 후퇴기로 접어들 것이란 전문가들의 전망이 나왔다. 다만 아파트는 나홀로 호황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됐다.제주연구원은 15일 2022년 부동산시장 전망 및 시사점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도내‧외 부동산 전문가 105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설문조사 결과 올해 부동산 전망은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규제와 경기 침체 여파로 전반적인 하락 및 보합으로 예상됐다.전문가들이 후퇴기로 진단한 유형별 응답비율은 단독주택 34.3%(호황기 24.8%), 연립‧다세대 41.0%(호황기 24.8%), 상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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