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하수처리장 대저건설 현장소장이 도민 카페 기자회견에서 공사강행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증설공사 허가 자체와 공사행위는 원천적으로 무효이기에 공사를 저지할 것입니다.동부하수처리장 증설 허가는 애초 문화재보호법과 세계유산법, 유네스코 세계유산협약 등을 위반하고 있어 공사강행을 월정리 마을회에서 받아 드릴 수 없습니다.이미 2014년도 제주도는 주민들의 동의나 법적인 절차를 전혀 거치지 않고 6천 톤에서 12.000톤으로 증설하였습니다. 그리고 1996년도에 이미 당처물동굴이 국가지정문화재로 등재되었음에도 공사 대지와 이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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