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김민선․정봉숙)은 매년 2월 셋째 주 일요일 20일 고래의 날을 기념하여 논평을 발표했다.다음은 논평 전문.제주도는 남방큰돌고래 주서식지를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하라! 매년 2월 셋째 주 일요일은 세계 고래의 날이다. 이날은 기후변화와 환경오염, 무분별한 포경활동 등으로 멸종위기에 처한 고래의 현실을 알리고 해양생태계 보전의식을 재고하기 위해 태평양고래재단에서 지정하였다. 제주에는 제주지역 연근해를 터전으로 살아가는 대표적 포유류인 남방큰돌고래가 서식하고 있다.현재 제주에 남아있는 남방큰돌고래는 전체 개체 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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