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삼다수를 생산하는 직원들이 제주삼다수 페트병으로 제작한 유니폼을 입는다.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김정학)는 삼다수생산본부 소속 460여 명의 직원들에게 제주에서 수거한 투명 페트병으로 만든 친환경 근무복을 지급했다고 5일 밝혔다.친환경 근무복은 제주에서 추진 중인 순환경제 프로젝트 ‘다시 태어나기 위한 되돌림’의 일환으로 제작됐다. 제주도개발공사가 제주에서 폐페트병을 수거하면 효성티앤씨가 친환경 섬유 ‘리젠 제주’로 생산하는 방식이다.특히 제주의 중증장애인생산시설인 송광행복타운에서 친환경 근무복 제작을 맡아 중증장애인의 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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