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학교병원(병원장 송병철) 외과 최재혁 교수는 연간 유방암 수술 100례 달성하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유방암 진료 적정성 평가에서도 7년 연속 1등급을 유지하고 있다.유방암치료 전문 인력구성 여부와 수술·검사·치료·항암화학요법·기록 등 모든 평가지표에서 100점 만점을 기록해 전체 평균 점수를 크게 상회하는 우수한 성적으로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한국 여성 암 증가율 1위인 유방암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며 제주대학교병원 외과를 방문하는 환자가 꾸준히 늘고 있다. 본원 외과 의료진이 분석한 유방수술 통계에 따르면 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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