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학교는 대학 생명과학기술혁신센터(센터장 김세재)와 제주한의약연구원(원장 송민호) 공동연구팀이 제주 재래종 진귤 잎에서 폴리메톡시플라본(polymethoxyflavone)을 다량 함유한 조성물을 개발해 비만 억제 효과를 검증했다고 21일 밝혔다.이와 관련한 논문은 국제 SCI 학술지 Nutrients(IF- mpact factor, 피인용지수 : 5.719) 최신호에 게재됐다.예로부터 ‘탐라지’ 등의 사서에는 진귤(산물)의 진피뿐만 아니라 잎도 약재로 진상됐다고 기록돼 있다. 이에 생명과학기술혁신센터와 제주한의약연구원 공동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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