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한라도서관은 생활 속 독서환경 조성과 지역서점 활성화를 위해 희망도서 바로대출서비스를 22일부터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희망도서 바로대출서비스는 도서관 미소장도서를 동네서점에서 바로 대출하고 반납하는 서비스로 2021년 하반기에 한라도서관에서 시범 운영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올해는 제주시 한라·우당·탐라도서관, 서귀포시 삼매봉·동부·서부도서관 등 6개 공공도서관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신청방법은 공공도서관 홈페이지(www.jeju.go.kr/lib) ‘희망도서 바로대출신청’에서 방문할 서점을 선택해 희망도서를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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