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및 제주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원장 문관영) 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이하 센터)는 소상공인의 건강 복지를 돕는다고 밝혔다.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비용 25만원 상당을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개업일로부터 3년 이상 사업을 영위 중인 사업자 중 최근 2개년도 평균 매출액이 8000만 원 미만인 소상공인이다. 지난해 건강검진 지원사업에 선정된 업체 및 휴·폐업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2022년 지원사업 접수는 상·하반기 두 번에 걸쳐 진행할 예정으로 신청 대상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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