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농협(조합장 고봉주)은 지난 11일 도평동 소재 감귤원(5,478㎡)에서 제주의 생명산업인 감귤을 살리고, 고품질 감귤 적정생산을 위한 감귤원 1/2간벌 발대식을 김미실 제주농업기술센터소장, 강승표 농협제주지역본부장, 농협청년부회원과 여성조직임원 및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서는 감귤경쟁력을 높여 농촌경제를 살리고, 제주감귤산업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소비자가 원하는 고품질 명품감귤 안정생산을 위한 결의문”을 채택했다.제주시농협은 간벌추진목표 22ha 중 16ha를 접수받았으며 간벌신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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