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제주시 용담동(용담1‧2동 경계)에 위치한 ‘제4한천교’에 대해 ‘내진성능 보강공사’를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해당 사업은 ‘제4한천교’가 지난 2016년도 내진성능평가 시 보강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돼 실시한다.평가에서는 노후한 교량받침 20개소의 정비가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이에 그동안 예산확보 어려움으로 추진하지 못했던 1개소 교량(제4한천교)에 대해 보강공사를 시행할 계획으로, 총사업비 3억원을 투입해 올해 6월까지 사업을 추진한다.* 2016년도 내진성능평가 결과 교량 6개소 중 1개소 적정 5개소 내진보강 필요…

_

뉴스N제주 – 전체기사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