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하반기 제주시와 서귀포시의 고용률이 상반된 모습을 보이면서 양 행정시가 고용 간극 해결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통계청이 22일 발표한 ’2021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 시군구 주요 고용지표‘에 따르면 제주시의 경우 지난해 하반기 고용률은 63.5%로 전년 동기(63.5%) 대비 1.8% 상승했으나 서귀포시의 경우는 72.5%로 전년 동기(73.2%) 대비 0.7% 감소했다.이에 따라 제주시의 취업자수는 27만3000명인데 반해 서귀포시의 경우는 11만명으로 16만4000명의 차이를 보였다.특히 제주시의 경우 15∼2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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