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시장 안동우)는 제주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향토문화유산의 멸실을 방지하고 보호하기 위해 향토유산 신청을 받는다고 18일 밝혔다.향토유산은 일반 문화재로 지정되지 않은 문화유산 중 향토사적으로 중요하여 보호할 가치가 큰 유 ․ 무형의 문화유산이다.향토유산으로 지정되면 안내판 설치 등을 통해 주민 및 관광객에게 향토유산의 의미를 알리고, 점검을 통해 향토문화유산이 멸실․훼손되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다.현재 제주시에는 애월진성 등 21개의 향토문화유산이 있다.신청은 향토유산 소유자나 관리자가 제주시 문화예술과로 상시 신청 가능하다.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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