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시장 김태엽)는 제주 레몬의 안정생산 및 품질향상을 위한 레몬하우스 현대화시설 지원사업을 오는 3월 7일까지 사업소재지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서 접수한다고 21일 밝혔다.레몬을 재배하는 경영체라면 9개 세부사업 중 희망하는 1개의 사업을 선택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 비율은 보조 60%, 자부담 40%이다.※ 대상사업(9개 사업): 비상발전기, 자동개폐기, 관수시설, 운반시설, 보온커튼, 무인방제, 환풍기, 송풍팬, 난방기지원 자격 요건은 농업외소득 3700만원 미만 경영체, 최근 5년이내 동일한 필지에 동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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