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환경운동연합(김민선·정봉숙)이 지난 17일(목) 정기총회를 열고 2022년 사업계획을 확정하며 활동을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정기총회는 코로나19 방역상황을 감안하여 필수참여자를 제외한 모든 회원들이 온라인 회의 플랫폼을 활용해 총회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제주환경운동연합은 지난해 기후위기로 인한 환경변화와 이상기후, 생태계 교란 등 갖가지 현상과 사건들이 전 세계를 강타하며 지구환경의 위험 신호가 더욱 빨라졌다고 진단했다.이런 위급한 상황임에도 각국 정부는 자국의 이익만을 좇으며 위기의 시계는 더욱 빨라지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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