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감귤 과수원 창고 등에서 중고차와 렌터카를 대상으로 무등록 정비 사업을 벌인 50대 남성 2명이 자치경찰에 덜미를 잡혔다.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불법으로 판금, 도색작업을 해 온 정비업자 2명을 자동차관리법, 대기환경보전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2일 밝혔다.자치경찰에 따르면 A씨(55)는 지난해 7월부터 최근까지 단속을 피하기 위해 인적이 드문 제주시 도련동 소재 감귤과수원 창고를 임차해 불법 정비소를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A씨는 창고 인근 중고차 매매상사에서 시중가의 20~25% 가격으로 차량 수리를 정…

_

뉴스1제주 – 전체기사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