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개인택시 면허가격이 1억7000만원을 웃도는 것으로 알려졌다.17일 택시업계 등에 따르면 최근 개인택시 면허가 1억7000만원선에서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중고거래 사이트 등에는 개인택시 면허를 1억7800만원에 팔겠다는 내용의 글도 게시됐다.제주지역 개인택시 면허가격은 1990년 후반 5000만원이었지만 2017년 8500만원, 2019년 1억원으로 뛰었다. 지난해는 평균 1억4000만원에 거래된 것으로 파악됐다.법인택시 등 사업용 차량 5년 무사고 운전자로 제한하던 개인택시 면허취득자격을 지난해부터 ‘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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