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공공기관 실적을 견인하는 먹는샘물과 공항면세점 사업이 불황 속에서도 분야별 독주를 이어가면서 사상 첫 합산 매출이 1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3일 제주개발공사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하 JDC)에 따르면 두 기관 모두 먹는샘물과 면세점 사업분야에서 지난해 기록을 넘어 역대 최고 매출액 달성이 확실시 된다.지방공기업인 제주개발공사의 먹는샘물 브랜드 ‘삼다수’는 코로나19 대유행 속에서도 부동의 업계 1위를 유지하며 2위 롯데 ‘아이시스’와의 점유율 격차를 더 벌리고 있다.삼다수는 1998년 출시 이후 2009년 매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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