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스1) 강승남 기자 = 6월1일 실시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도교육감선거에 나설 보수성향 후보 단일화가 사실상 무산됐다.20일 진보성향의 현직 이석문 제주교육감에 맞설 보수성향 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중재하는 ‘제주바른교육연대’측에 따르면 고창국 전 도교육청 국장과 김광수 전 교육의원, 김장영·김창식 교육의원 등 4명은 이날 단일화 방식을 조율하기 위한 회의를 가졌지만 끝내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결국 ‘도민 100% 여론조사’ 방식을 고수한 김광수 전 교육의원을 제외한 나머지 3명만 단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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