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확진자 수 최고치를 경신하는 제주에 중증 환자와 사망자까지 잇따라 발생했다. 제주지역 중증도 환자 비율은 상대적으로 낮게 유지되고 있지만, 확진자 전체 모수(母數)가 커지며 필연적으로 중증·사망 피해도 늘어나는 상황이다.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1일 4076명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전자 증폭검사(PCR)를 실시한 결과 이중 130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검사자 수 대비 확진율은 31.92%다.연일 1000명대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최근 일주일 간 확진자만 총 7738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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