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소리 독자와 함께하는 [독자의소리]입니다.제주시 노형동의 한 다세대주택에 거주하는 40대 주부 A씨는 19일 오후 4시10분쯤 주말 오후, 거실에서 초등학생 자녀들과 여유있는 휴식 시간을 보내다 갑자기 ‘쾅’하는 소리에 화들짝 놀랐습니다.아이들도 깜짝 놀라 몸을 움츠리면서 순식간에 정적이 흘렀습니다. 놀란 A씨가 주변을 둘러보자 거실의 대형 유리창에 동전 크기로 금이 간 모습이 눈에 들어왔습니다.즉시 밖을 내다보니 파란색 점퍼를 입은 남성이 서둘러 몸을 숨기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소리를 질렀지만 남성은 뒤도 돌아보지 않고 유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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