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중요한 역사기록이 될 사진의 체계적 관리‧보관이 절실하다는 지적이다.이는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위원장 안창남, 무소속, 제주시 삼양·봉개동)가 16일 오후 3시 제주도의회 소회의실에서 연 도내 사진예술의 가치 보존을 위한 정책간담회에서 제기됐다.이날 토론회는 김황국 도의원(국민의힘, 제주시 용담1동‧용담2동)을 좌장으로 진행됐다.이창훈 제주사진작가협회장이 주제발표에서 “제주 사진예술 플랫폼 조성이 절실하다”며 “제주가 세계7대자연경관으로 지정될 당시나 유네스코 3관왕을 차지할 때도 가장 지대한 공헌을 한 분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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