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삼성여자고등학교(학교장 정규필) 동아리 ‘데메테르4-H’ 학생들이 곶자왈공유화재단(이사장 김범훈)에 2년째 곶자왈 보전 기금을 후원하면서 훈훈함을 더했다.삼성여고 학생동아리 데메테르4-H는 서귀포시4-H본부에서 진행한 ‘제1회 학생4-H 활동수기 및 활동사진 공모전’과 ‘제40회 제주도 4-H대상’에서 구성원들이 수상한 상금을 기부했다.공모전에는 활동사진 부문에 3학년 박소연, 강나예 학생이 참여해 각각 최우수상과 장려상, 활동수기 부문에 3학년 이가영 학생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도 4-H대상에서는 이가영 학생이 수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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