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대 대통령선거 공식선거운동에 돌입하고 첫 주말을 맞은 19일 여야 각 정당이 장이 들어선 서귀포민속오일시장을 중심으로 집중 민심 공략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제라진 이재명 제주선거대책위원회는 이날 오전 10시 서귀포오일장에서 상인과 시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집중 유세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오영훈·위성곤 국회의원을 비롯해 문대림, 송승천, 김영익 상임선대위원장 등이 자리했다.후보 비서실장을 맡고 있는 오영훈 의원은 “대한민국을 과거로 돌릴 수 없다. 윤석열 후보가 당선되면 대한민국은 검찰공화국 될 것”이라며 “아시아 최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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