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형 지역화폐 탐나는전의 안정적인 발행‧운영이 시험대에 올랐다.예산 부족으로 할인(10%) 구매한도가 축소되고 가맹점 제한 기준도 재검토되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는 탐나는전 사용액 급증으로 올해 확보 예산의 조기 소진이 우려됨에 따라 3월부터 1인당 할인 구매한도를 기존 월 7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축소한다고 22일 밝혔다.현재 확보된 할인 지원 국비‧도비 예산에 따른 탐나는전 발행 규모는 1900억원이다.그런데 올해 1월 탐나는전 판매액은 552억원으로 기존 구매한도를 유지할 경우 4월 이전 소진이 예상된다. 탐나는전 발행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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