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대 대통령선거에 출마한 노동당 이백윤 후보는 22일 제주를 찾아 제주국제자유도시가 아닌 국제평화도시가 돼야 한다고 역설하며, 제주민군복합형관광미항(해군기지) 폐쇄를 공약했다.이 후보는 이날 오전 9시 30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제 무너져가는 자본주의가 아닌 떠오르는 사회주의체제를 선택해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이 후보는 “구천을 떠도는 4.3 영령들이 잠들어 계신 이 곳 제주도에서 정권이 아니라 체제를 바꾸겠다는 신념을 다진다”며 “4.3은 수구보수세력들이 그 정신을 폄하 왜곡하고자 지속적으로 시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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