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제주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어린이가 차량에 잇따라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것과 관련, 사고 현장에 안전시설 등이 설치된다.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지난 9일 서귀포시 동홍동의 한 삼거리 횡단보도에서 발생한 어린이 사망사고 현장에 대한 교통안전 개선책을 마련한다고 22일 밝혔다.자치경찰은 사고발생 후 제주도와 행정시 등 각 유관기관과 합동점검 2회, 현장 실무협의 3회 등을 거쳐 재발 방지를 위한 논의에 나섰다.그 결과 사고현장 횡단보도를 이설하고,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 건은 자치경찰단 교통시설심의회 긴급 안건으로 상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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