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학교에 근무하는 교사와 직원들이 최근 코로나19에 잇따라 확진되면서 3월 새학기 시작과 함께 수업공백이 우려된다.제주교육청도 퇴직교사와 임용대기자 등 가용인력을 최대한 동원, 수업차질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고심하고 있다.18일 제주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제주도내 코로나19에 감염돼 격리중인 교사 등 교직원은 84명으로 집계됐다.2021학년도 겨울방학 직후인 지난달 3일에는 2명이었다. 방학이 한달 이상 지나면서 41배 급증했다. 제주교육청은 교직원 확진자 중 ‘교사’의 비율에 대해 공개하지 않고 있지만, 교사도 상당…

_

뉴스1제주 – 전체기사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