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리그에 승격하자마자 AFC챔피언스리그 진출 경쟁을 펼친 프로축구 제주유나이티드가 새로운 시즌을 맞는다. 제주는 오는 20일 오후 2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포항 스틸러스와 2022시즌 홈 개막전을 갖는다. 지난 시즌이 마무리되고 1개월간 휴식을 취한 제주는 올해 1월3일부터 동계훈련에 돌입,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제주는 2022시즌을 대비해 폭풍 영입에 나섰다.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윤빛가람을 비롯해 안태현과 최영준, 김주공, 김동준, 이지솔, 문경건, 김규형(임대) 등 선수들을 대거 영입했다. 또 외국인 선수로 스웨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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