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슬린 페인팅은 유약 처리하여 고화도에서 소성된 재벌도자기 위에 그림을 그려 800도 정도에 3차 소성하여 발색시키는 작품들로서 상회, Overglaze, 포슬린 페인팅이라 부른다.과거 유럽의 황실, 귀족들이 도자기를 귀하게 여기던 시절부터 발전해온 도자예술이다.박천주 작가는 상명대 소프트웨어 학부를 졸업한 공업학도였으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그릇들에서 보여지는 매혹적인 그림들에 이끌려 포슬린 페인팅에 접근하게 되었고, 2017년 Wset Australia Cruise에 참가한 이래 2018년 KPPA 한국 포슬린작가 협회전 등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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