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출전한 제주특별자치도 선수단이 대회 둘째 날에도 8개의 메달을 쓸어 담았다.특히 첫날 수영 종목에서 2관왕에 오른 손세윤(아라초)은 이날도 금메달을 차지해 대회 3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대회 이틀째인 18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수영 남초부 S7~8 자유형 50m에 참가한 손세윤과 남중부 S7~8 자유형 50m에 출전한 윤주현(제주서중)은 모두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손세윤, 윤주현 등 두 선수는 이날 금메달을 추가하면서 각각 대회 3관왕, 2관왕에 올랐다.또 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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