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 21일부터 29일 까지 서귀포시 김정문화회관 전시실에서는 서예가 강경훈님의 세 번째 개인전이 개최 된다.이번 전시회는 “좌망(坐忘) – 털썩머엉”을 주제로 하고 있다. 이 전시에는 모두 서른 점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는데 다양한 장법과 서체를 통해 고전 속의 명언, 명구를 오늘을 살아가는 서귀포시민들에서 선보이고자 기획하고 있다.두 글자의 작품에서부터 가장 긴 작품이 ‘責人之心責己하고 恕人之心恕己하라.’이다. 간단하면서도 명쾌하게 감상자들을 감동시키고 있다. 개관전은 5월 21일 오후 3시에 진행될 예정이다.강경훈 작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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