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1일부터 도지사와 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이, 18일부터 도의원과 교육의원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됐다. 예비후보로 등록하면 선거운동 문자메시지와 해당 선거구에 10% 안의 범위에서 홍보물을 발송할 수 있기에 예비후보자로선 금쪽같은 시간을 활용할 수 있다.그런데 지방선거 초반 분위기가 예년과 달리 너무 차분하다. 선거일이 100일 안으로 들어왔다는 사실을 체감할 수 없다. 이는 등록 상황을 봐도 알 수 있다. 등록 첫날 도지사 2명, 교육감 2명, 도의원 7명, 교육의원 3명 등 14명에 그쳤다. 자천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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