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부터 영업시간이 종전 밤 9시에서 10시까지 연장된다. 단 사적모임 인원제한 6명은 유지된다.특히 제주안심코드를 비롯해 QR코드, 수기 작성 등 출입명부 의무화가 해지된다.제주도방역당국은 18일 발표된 정부의 방역조치 조정안에 따라 식당과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을 19일 부터 오후 10시까지 완화한다고 밝혔다.오미크론 유행이 정점을 지나 감소세로 전환되기 전까지 보수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보고, 현행 거리두기의 틀을 유지하된 민생경제의 어려움을 감안한 정부 기조를 따른 것이다.사적모임은 현행 6인까지 유지하며, 행…

_

제주도민일보 – 전체기사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