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자로 등록되지 않아 각종 지원에서 빠진 제주지역 프리랜서 등에 재난긴급생활지원금이 투입돼 숨통을 터줄 전망이다.제주특별자치도가 정부 방역지원금과 도 소상공인경영회복지원금 지원에서 제외된 종사자를 대상으로 1인당 50만 원을 지급하는 제주형 6차 재난긴급생활지원금의 신청 접수를 내일(23일) 오전 9시부터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소상공인 범주에 포함되지 않아 피해지원 사각지대에 놓임으로써 상대적인 소외감을 느끼고 생계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특수형태 근로종사자 및 프리랜서, 문화예술인, 법인택시 기사 및 전세버스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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