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 장기화에 방역 담당 공무원들의 업무가 과중되면서 대규모 휴직 사태가 발생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홍명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제주시 이도2동갑)은 지난 11일 속개된 제402회 도의회 임시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 회의에서 “지난해 코로나19 업무 관련 휴직 현황을 보니 26명이었는데, 올해 1월만 해도 벌써 20명이 휴직을 했다”며 “육아휴직 등 여러 이유도 있겠지만 2년 넘게 코로나19에 혹사되지 않나 생각도 든다”고 말했다.홍 의원은 “인력 문제가 이런 식으로 가는 것이 과연 맞느냐 하는 의문이 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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