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팬데믹은 자원봉사 일감마저 빼앗아 갔다. 1365 자원봉사 포털에 따르면 자원봉사 참여 인원은 코로나19 이전 420만명에서 이후 220만명으로 절반 수준이나 줄어들었음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러다 보니 자원봉사 손길을 결코 멈춰서는 아니 될 사회복지시설, 무료급식소, 홀로 사는 어르신 돌봄서비스마저 ‘멈춤’ 현상에 의해 힘겨운 일상과 소외감은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이러한 상황 속에서 비대면 자원봉사활동의 하나인 ‘플로깅’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플로깅은 스웨덴 중부의 한 환경운동가로부터 스톡홀름 시내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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