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선수단이 제19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둘째 날에도 메달 행진을 이어갔다.대회 둘째 날인 14일 강원도 횡성군 웰리힐리파크에서 열린 알파인스키 남자 회전 SITTING 경기에 출전한 한상민 선수(지체)가 1차(38초17), 2차(36초29) 합계 1분14초46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한상민이 차지한 금메달은 이번 대회 제주 선수단의 첫 번째 금메달이다.제주 선수단은 대회 사흘째인 15일에는 알파인스키 남자 대회전 SITTING에 한상민 선수가 출전해 대회 2관왕에 도전한다.또 이날 크로스컨트리스키 남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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