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당 소속 제주도의회 한영진 의원이 고심 끝에 사퇴 의사를 밝히면서 비례대표 의원직을 내려놓는다.한 의원은 17일 도의회 제40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폐회식에서 ‘제주의 미래와 발전, 도민의 화합에 대하여’라는 5분 발언을 통해 지난 임기 동안의 소회를 전하며 탈당 후에도 제주도민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한 의원의 (예상되는)18일 탈당계 제출로 선거관리위원회 궐원 통보 등의 절차를 거치게 되고, 민생당 비례대표 후순위자에게 의원직이 승계된다민생당 후순위자는 박은경 전 제주관광대학교 겸임교수가 의원직을 수…

_

뉴스N제주 – 전체기사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