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18일 총 3532명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전자 증폭검사(PCR)를 실시한 결과 이중 120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검사자 수 대비 확진율은 34.14%다.전날 역대 첫 하루 확진자 1000명대를 넘어선 제주는 이날 또 다시 최고치를 경신했다. 최근 일주일 간 확진자는 5740명으로, 전주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했다. 2월 들어 한 주가 지날 때마다 갑절로 뛰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연령별로 분류할 시 백신 미접종 비율이 높은 20세 미만의 확진자가 434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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