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이하 화물연대)의 파업 여파로 제주지역 공사 현장도 차질을 빚고 있다.민간은 물론 한경119센터 신축 등 공공 현장도 시멘트 공급이 끊기면서 공사가 줄줄이 ‘셧다운’되고 있다.5일 제주특별자치도 등에 따르면 화물연대가 파업에 돌입한 이후 육지에서 제주지역으로의 시멘트 수급은 사실상 끊겨 있다.이에 따라 현재 공사가 중단된 도내 현장은 ▲민간 5곳 ▲공공 28곳 등 33곳에 이른다.더욱이 공사가 중단될 예정인 현장은 ▲민간 17곳 ▲공공 47곳 등 64곳으로, 화물연대 파업이 지속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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