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구용 기자, 최동현 기자, 이준성 기자 = 제20대 대통령선거를 6일 앞둔 3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후보 단일화’에 합의한 것을 두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꿋꿋하게 내 길을 걸어가겠다”며 애써 담담한 모습을 보였다. 윤 후보는 “더 넓은 지지와 목소리와 의견을 잘 받들겠다”고 다짐했다. 이재명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명동 천주교 서울대교구청을 방문한 후 ‘윤 후보와 안 후보의 단일화를 어떻게 봤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민생, 경제, 평화, 통합의 길을 꿋꿋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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